2025. 04. 0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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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대한 감각 또한 함께 사라져 버릴 것이 분명하다.
본래 인간이라는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점점 더 지쳐갈 것이고, 자신이 속해 있는 세상이 진짜인지조차 의심하게 될지도 모른다.
'기다림' 이라는 것 또한 없어질 것이요, 무언가를 소망하는 일 또한 부질없게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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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6.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