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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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른 나의 개인 비서를 불러 사장에게‘”곳 갈게요“라고 쓰인 쪽지를 전하게 했고, 호출로 오빠를 불렀다.
오빠는 자다가 왔는지 졸려워 보이는 눈을 비비며 들어왔다.
”오빠 나 비행기안을 조금 구경하고 싶은데……그래도 되?“
”왜???갑자기?“
”아니 줄곳 생각하던 생각이야.재발~“
”딱 30분만 갔다가 와.외출증 받아놀게.“
”아니 외출증 발급하면 경비명만5명 따라오잖아.싫어.나 좀 자유롭게 구경하고 싶다고!“
”안돼!꼭 경비원 따라 다녀야 해!“
”휴~그럼 1명만 붙여 줘“
”음~그래.딱 30 분이야!“
“땡큐!”
그리고 오빤는 외출증을 발급하러 갓고 난 나갈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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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5.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