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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도새

멋진세

2025. 04. 05. 토요일

조회수 22

오늘은 이모집에놀러 거제도에갔다.삼촌은아쉽게 일때문에못왔다.
먼저 이모가 고깃집 사장님이라서 아직 1시인데도일이안끝나서
루지를타러갔다. 루지를타러도착 하니사람이별로없었다.
그래서 바로루지를탓는데 1바퀴는아빠가 그다음바퀴는내가
이렇게번갈아가며루지를탓다.근데사실 내가조종하는것보다
아빠가조종하는게 더 재미있다^^ 그리고옆에있는 페이트볼건사격장도있어
사격을하다 다시이모가게로갔다. 30분정도지나니도착했다.
그래서점심을먹으려고 삼겹살을먹는데 내가좋아하는대패삼겹살이
나왔다!!그리고먹다 이모가게에서장사하는분이 나한테계란찜을서비스로 주셧다.
너무좋았다. 먹다먹다보니다먹었다.그리고게임방에 들려서놀고나서우리는이모집으로돌아와 엄마,아빠,이모는간식을먹고 나는방에서핸드폰을보고있었다.그러다잤다ㅋㅋ 참재미있는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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