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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전쟁 [제 3화]

yuju

2025. 04. 05. 토요일

조회수 25

이 이야기는 6.25와 같습니다 단지 저의 상상력이 들어가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지난 이야기]
1952년 8월

군인:지금 우리나라와 북한이 휴전 회의를 하고 있다. 우리는 지난 1년 동안 지고 있다가 미군의 도움으로 반격을 하였다 하지만 중국군으로 인하여 다시 내려왔지만 38선에 멈춰있다.... 북한은 우리에게 나라를 뺏길까봐 그러는것 같았다...

[3화]
갑자기 총 소리가 들려왔다 우리 군대는 희망이 있는줄 알았으나 갑자기 총소리가 들리니 희망은 가루처럼 없어지는거 같았다....

군인: 자 들어라 지금 지원군이 오고 있으니 시간을 끌어야돼 지금 당장 옷을 입고 나가!

우리는 풀고 있던 총과 탄창을 챙기고 나간다


병사1:살려주세요!!
병사2:ㅇ..여기 부상자가 있어요!!

군인:끝까지 싸워라 그래야지 상황파악이 안되나? 지금 전쟁중이란 말이야!

정말 무서웠지만 엄마와 아빠... 여동생 생각이 들었다
병사2가 너무 무서워 어딘가로 뛰어갔는데
'탕'
이제 사람들은 이동을 하면 죽는다는 걸을 깨달았다


정말 길었던 전쟁이였다....

병사3:...아까 살려달라고 하던 병사는 어디있습니까...

군인:옆구리에 총을 맞아 죽었다.

많은 병사들은 충격을 받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익숙한 듯 했다

병사4:왜 아까 사람을 안 살렸어요...
병사5:충..충분히 살릴수 있었는데... 말 하는 정도면 살 수 있었는데...

군인:헛소리 하지말고 우린 이제 맡은 임무가 끝났다...

우리 병사들은 군대로 와 일상으로 돌아왔다

1953년 7월 10일

TV에서 뉴스가 나왔다

아나운서:지금 휴전 회의가 몇개월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대통령과 남대통령은•••••••

엄마:그래도 너라도 살아돌아와서 다행이다...


엄마의 말을 들은것처럼 우리 아빠는 전쟁 중에 돌아가셨다....

여동생:오빠! 전쟁 놀이터는 어땠어??

'음...너한테 많이 무서워했을걸?'

뉴스를 계속 보니 전쟁이 안 끝날 수도 있다하였다...

밖에선 피난민들이 온 사람들도 있고.. 그래도 지금은 38선에서 계속 싸우니 우린 안전한다는걸 생각해서 계속 제주도에 살고 있다...

1953년 7월 27일

아나운서:지금 북과 남이 휴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참전용사분들은 다들 일상으로 보낼것입니다 안전히 아직 밖으로 나오지마시고•••••

우리 가족은 드디어 몇개월 동안 이루어진다 휴전 회의가 드디어 끝난다는걸 보고 행복해 하였다 이제 행복한것 밖에 안 남을줄 알았다...

[예고편]
1960년 3월 15일

아나운서:지금 대통령이 부정선거라는게 밝혀졌슺니다



국민들:대통령은 하야하라! 하야하라!






남북 전쟁 3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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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평일에 너무나 바빠서ㅓ
글을 못 올렸어요:>>
6.25 내용이 맞나하긴 한데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끝난거 같아용^^^^
이제 6.25 전쟁 다음 사건?이 있는 글로 돌아올게용! 연필 이벤트 참여 많이 해주세요 오늘 9시 까지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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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 왜 인기글이지….
강쥐또은:)(본계)

2025. 04. 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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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너무 유명하셔서?
yuju

2025. 04. 0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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