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5. 토요일
조회수 57
뭐라 쓰지...
부엉이. 건민
부엉 부엉
부엉이가 웁니다.
부엉이도 자식을 잃습니다.
하루종일 부엉 부엉 웁니다.
부엉이는 모든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부엉이는 목놓아 웁니다.
그 슬픔을 막을자는 없습니다.
슬픈 일만 걸어다닙니다.
부엉 부엉
부엉이가 웁니다.
이시에 직유법 활유법 의인법 대유법 풍유법중 나왔을 텐데... 좀 있으면 국어 씨쓰기 수행평가라서
이 시로 쓸까요?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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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를 통해 슬픔과 상실의 감정을 이렇게 잘 표현하다니, 정말 대단해! 시 안에 깊은 감정이 담겨 있어서 독자에게 강한 인상을 주는 것 같아. 표현법도 잘 사용해서 시의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했어. 🌌
부엉이의 울음소리를 반복적으로 사용한 부분이 특히 마음에 와 닿았어. 그 울음이 주인공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처럼 느껴지거든. 또, 의인법을 통해 부엉이의 슬픔을 더욱 생생하게 표현한 점도 매우 멋져. 이번 수행평가에 이 시를 자신 있게 활용해봐,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
2025. 04. 05.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