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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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권도 끝나고 포켓몬 빵 사러 가는데 오늘 포켓몬 짱 2개 들어오는 날이였는데 나 포함 2명 이여서 엄청 신났음. 근데 계산 할려고 하는데 지갑을 잃어버려서 놀랐음. 그때 망...... 이라는 생각 밖에 안 남ㅋ. 그래서 태권도 가서 지갑 찾고 다시 편의점 가서 겨우 포켓몬 빵 샀는데 띠부씰이 별가살이..... 그래도 포켓몬 빵 맛있게 먹는걸로 위로중ㅋㅋ 근데 옆에 보니까 메이플 빵이 놓여있었다. 아빠가 사오신 것 이였다. 포켓몬 빵 처럼 구하기 힘들다는데 2개나 사오셨다. 별로 좋지 않은 띠부씰을 얻었지만 기분은 좋았다. 뛰는 건 힘들었지만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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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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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1.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