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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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사인을 받으려고 몰려왔기 때문에 경찰들이 나의 옆을 지키고 있었다.
“안 됍니다.뒤로 가세요”
“꺄악~사진 찍어 주세요!”
웅성웅성
여러가지 소리들이 나를 에워샀다.
난 오빠를 바라보며“여기 너무 시끄럽다”라고 말했고 오빠는 아무 말 없이 나를 지그시 바라보았다.
시간이 지나고 그릭 요거트로 아침을 고오급 레스토랑에서 먹었다.
그 후 난 비행기에 올라 탔다.
난 개인 비행기를 원했지만 오빠는 더 유명해지면 사주겠다고 하고 비즈니스석을 예약했다.
비행기에 타고 나자 가슴이 점점 편안해지면서 안정이 됐다.
오빠는 앞 자리에 앉아 있었고 개인 비서들은 1등석에 앉은 것 같았다.
잠시후 비행기가 이륙했다.
“이제 미국으로!”
내가 작게 소리치고는 tv를 켜고 꽤 오래된 영화{반지의 제왕}을 시청했다.
나 김미연은 액션을 좋아한다.그 이후로 반지의 제왕은 나의 최애 작품이 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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