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4. 금요일
조회수 89
2-7
하... 또 나만 나쁜 애가 됬다.
'얘는 여전히 바뀐게 없구나?'
아예 차단을 할까? 아니, 먼저 할 일이 있다.
.
.
.
"김아름!! 이 ㅁㅊ놈아!!"
"왜, 왜?''
"왜? 왜?!!! 몰라서 물어?''
''뭐가?''
''강찬!! 강찬 말이야 이 ㅅㄲ야!!''
''그걸 왜 나한테 물...''
''이미 강찬이 다 불었다''
''...''
''할 말은?''
''죄송합니다''
''하...''
''나는 니가 걱정 되서..''
''걱정은 고마워. 근데 앞으로는 그러지 마''
''알겠어...''
하... 걱정 해서 그랬다는걸 뭐라 할수도 없고. 일단은... 강찬을 차단하자!!
*
매우 매우 매우~~~~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ㅎㅎ 죄송함다. 원래는 다음주에 쓸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오늘 쓰게 됐네요. (연필 이벤트의 힘이라고 하겠습니다.) 암튼 죄송하고 다시 복귀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송예화는 입이 험합니다. 강찬은 의왜로 마음이 여리고. 어쩌면 둘 사이에 다른 오해가 있을지도??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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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4.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