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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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는 나의 다른 매니저들과 보디가드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오빠는 벌써 리무진에 탓다고 한다.
이 일본 호텔은 고풍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진짜 고급진 호텔이다.
가격은 하룻밤에 한국돈으로 1500만원.하지만 그만큼 가치가 있는 호텔이다.
리무진에 타니 오빠가 앉아 있었다.
내가 말했다
“오빠 이 호텔 너무 좋았어.다음에 또 오자”
“너무 비싸더라 다음엔 여기 안 오는게 좋을것 같아.미연아,오늘 도착하자마자 연습실로 바로 가야되”
“치!오빠는 맨날 돈 걱정이야!돈은 넘처나는데!”
내가 이렇게 말해도 오빠는 아무말 없이 나를 보지도 앉으면서 책을 읽어 내려갔다.
“어휴!”내가 한숨을 쉬고는 휴대폰을 꺼냈다.
오빠가 그 모습을 보더니 말했다.
“휴대폰 넣어라.책 읽어”
“싫거든!”
오빠는 한숨을 쉬더니 다시 책으로 눈을 돌렸다.
오빠는 맨날 뭔 정직하고 점잖은 사람인척 해서 짜증난다.하지만 달리 다른 매니저를 고용하는것도 귀찮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살고 있지만……..좀더 유명해지면 바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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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4.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