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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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삐
4시.알람시계가 울리기 시작한다.
“아하아함~잘 잦다!어?뭐야 아직 어둡네……“
그때 노크 소리와 함께 오빠 김지혁이 들어온다.
”잘 잦냐?빨리 준비하고 나가자“
”알겠어….“
오빠가 입을 옷과 다 챙겨진 가방 그리고 화장 박스를 내밀었다.
난 그것을 받아들고 씻으러 갔다.
난 씻는동안 생각했다.
‘음…..오늘은 미국으로 가는거였지?피곤하다……“
나는 17살 여학생이다.근데 난 평범하게 살진 않는다.
난 이미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지금은 세계투어 중 이다.
난 1인 가수다.그것도 유명한 가수.(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우리 오빠는 지금22살이고 내 비서겸 매니저다.오빠는 고등학교를 스타일과로 전공해서 나의 화장 패션 등을 다 오빠가 맞는다.
오늘은 일본에서에 일정을 끝네고 미국으로 가는 날이다.
오랜시간 비행기를 타야 하기때문에 그런지 오늘 옷은 그래도 편한 샤넬 부츠컷 청바지와 자라에 블라우스다.
난 다 씻고 이미 싸여있는 짐을 벨 보이에게 넘겼다.
그리고 로비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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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4.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