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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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웠던 경험은 최근에 있었던 일이다. 저번주 토요일 보령대회가 있어서 거기를 감기가 걸린 상태로 가게되었는데 첫경기 부터 날씨가 장난이 아니였다. 내가 선발로 뛰게되었는데 전반전 시작 된지 5분정도 됬을 때 우리팀이 2골을 넣었는데 바람이 엄청 불어서 수비수들이 차야하는 킥도 차면공이 바람에 어쩔수없이 우리팀이 실수가 많이 나오게 되었다. 상대팀은 유리한점이 킥을 차지 않는 전술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팀에게는 굉장히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전반전은 우리가 어떻게든 버텨냈지만 후반전으로 가면갈수록 바람도 많이 불고 우박도 더 떨어져서 훨씬 추워 졌다. 그러면서 우리팀에게 변수가 생겼다. 골키퍼가 일대일 찬스를 막으려고 태클을 했는데 스터드로 발목을 찍어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팀 필드 플레이어가 골키퍼를 하게 되었고 패널티킥으로 1골을 먹히고 2골을 먹혔다. 그러고 동점이 되고 얼마 시간이 남지 않았을 때 나는 몸상태가 좋지않아서 중간에 나가게 되었고 기존에 골키퍼가 아니던 애가 골키퍼를 봐서 그런가 캐칭미스를 해서 상대팀에게 역전골을 내주게 되었다. 그렇게 경기 끝나고 굉장히 추웠고 힘들었지만 다음에 만나면 복수를 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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