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일기 날아간 심정

송다리당

2025. 04. 04. 금요일

조회수 46

어느날 나의 동생이 내 일기장을 용암에 떨궈서 내가 벼락치기한 나의 일기장은
목숨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나는 복수를 결심했다 동생 국에다가 몰래 소금 한봉지를 부었다.
사실 나의 동생은 성별이 남자였다.
결국 동생은 요로결석에 걸려버리고 말았다.
키키카키키ㅣ키키키키키ㅣ킼 복수수수수수ㅜㅜㅅ수수수ㅜ다다다다ㅏ다다다ㅏ닫

2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