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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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돌아온! 세븐틴 홍보대사🥕! 김채빈이다! 오늘은 정말 졸렸던 경험을 얘기해 주겠다! (갑자기 또 기분좋아짐) 요후! 그럼 지금부터 알아보자! 일단, 나는 베트남🇻🇳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다. 5성급 풀빌라에서 수영도 하고, 바다가서 스노클링도 하고... 수영한 뒤에 얼큰한 라면 끓여먹고... 아침을 뷔페 조식으로... 이런 엄청난 힐링잉었지만... 베트남으로 출발하는 비행기 안에서 일이 터진다. 새벽같이 인천공항에 도착한 우리 가족은... 깜짝 놀란다. (나랑 동생만 놀람) 왜냐하면.. 공항에도 처음 와보고, 비행기도 처음 타보기 때문이다. 입을 벌리며 눈이 동그래진 나와 동생은 헤벌레 웃으며 기대감에 부풀어 올랐다. 그런데 비행기는 좀 별로였다. 날개 부분이라 시끄럽고, 어색해서 피곤하지만 잠을 못자겠는... 잠맘보에겐 엄청난 고통이 닥친 것이다. 나는 잘려고 했지만 바로 뒷자석인 아이의 울음소리도 들리고... 하아. 결국 잠도 못잔채로 베트남 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그때 몸은 깨어 있었지만 정신은 이미 자고 있었을 거다. 베트남 공항에 있는 긴 벤치에 겨우겨우 몸을 기대서 눈을 붙였으나... 눈을감은지5분도 안돼서 이제 출발해야 한다고... 그때는 진짜 졸려죽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것도 다 재밌었다. 오늘의 일기는 여기까지. (막판 세븐틴 홍보) 이번 18일에 신곡 나왔다.꼭 들어보길.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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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때 엄청 졸렸던 기억이..
2022. 07. 20.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