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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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타의 진실을 알게된건 1학년 쯤 이다.
솔직히 7살때부터 산타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서 진짜 산타가 있는지 신경을 안쓴것도 있고 크리스마스에 내가 말하는 선물이 오니깐 대충 짐작은 했다.
그리고 내가 산타는 없다고 확신을 한 건
1학년 때 크리스마스에 엄마가 아빠랑 주고받은 문자를 봐서 그때 딱 산타는 없다고 확신했다.
문자 내용은 대충
아빠:선물 어디다가 둬?
엄마:문 앞 주머니에 넣어 놔
이런 내용 이였다.
근데 엄마 아빠한테 내가 산타는 엄마 아빠라고 산타는 없다고 말하니깐 오히려 엄마 아빠가 산타는 있다고 엄마 아빠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는걸 보고 어이가 없었다.
솔직히 말하면 내가 산타가 없는걸 알고 있는데도 지금까지도 산타는 있다고 엄마 아빠가
말한다.
이젠 뭐 없는거 아는데 속아 넘어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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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0.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