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20. 수요일
조회수 218
같은 주제인데 내용이 좀 다른 꿈을 꿨어.
첫번째로 꾼 꿈은 어떤 검은 형체가 날 따라오는 꿈이였어. 그 검은 형체는 거인처럼 키가 크고 또 속도는 느맀하면서 가끔씩은 빨라졌어 그리고 밤에만 움직여
난 그 꿈을 꾸면서 무섭다는 생각은 안 했어 그래서 걍 도망치기만 했어 도망치다가 힘들어서 쉴려고 했는데
거기가 판타지물 웹툰에 나오는 식당? 이였거든 거기에는 기다란 식탁이 있고 양쪽 끝쪽에 의자가 있었어
난 의자 뒤쪽에 숨었는데 뒤를 돌아보니 검은 형체가 가까이 있는거야 그래서 누군가가 말을 했는데 도망쳐!라는 소리였어 보니까 나 혼자서 도망치는게 아니였어
그렀고게첫번째 꿈은 끝났어
두번째 꿈은 첫번째 꿈과 같은 거인처럼 큰 사람 근데 옷이 약간 옛날 일본만화에서 나오는 옷이였어 보니까 원피스...?에서 나오는 사람의 옷인거야 그래서 뭐지...? 했는데 그 거인은 첫번째 거인과 다르게 말울 하면서 사람을 죽여다녔어 근데 난 그 거인의 시점에서 보는 꿈도 꿨고 도망다니면서 싸우는 사람들의 시점의 꿈도 꿨어 거기의 모습은 일본..?같은 곳이였어 거인은 몸집이 크고 사람들이 어디 숨어있는지도 알았어 그래서 인지 사람들을 다 죽이고 다녔어 그리고 그 곳에는 살아있는 사람 한 명도 없었어 그리고 도망치면서 싸우는 사람들의 시점의 꿈을 꿨어 그 곳에서는 사람들이 거인을 죽이고 살아남은 꿈이였어..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해 보니 조금..무서워던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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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0.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