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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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너는 귀가 없냐? 그 쪽지 우리가 놓은 거라고. 왜? 이제 와서 강현이한테 사과라도 하게? ㅋㅋㅋ 그렇게 여우 짓 하더니 꼴 좋~다''
한편으로는 강현이가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를 그런 절망에 빠트린 김지연 패거리에게 화가 났다. 나는 홧김에 먹히지도 않을 발차기를 패거리에 해댔다. 당연히 김지연은 나를 보며 비웃었고 나는 계속 헛발질만 해댔다. ''어? 계속하네? 너 아직 주제 파악을 못했구나 ㅋㅋㅋ 야 오늘 얘 끝장 내버리자 ㅋㅋㅋ'' 그렇게 맞고 있던 와중에 갑자기 강현이가 나타났다. 이미 맞고 난 후라 혼란스러웠지만 그래도 그 사람이 강현이인 것은 알았다. 그러고는 김지연 패거리를 갑자기 때리기 시작하였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김지연 패거리는 강현이를 때리기 시작했지만 1짱인 강현이한테는 쥐꼬리만큼도 먹히지 않았다.
그렇게 패거리가 도망간 후, 강현이는 내 손을 잡으며 말하였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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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3.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