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20. 수요일
조회수 241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세븐틴 홍보대사🥕 김채빈이다. 오늘은 잊고 싶은 나의 흑역사 TOP 3를 공개해보고자 한다. (나 진짜 큰맘먹고 하는 거다...) 그럼 3위부터 알아보자. 3위. 등교할 때 렛잇고 부른 거. 다들 겨울왕국을 아는가? 나는 어렸을 때 완전 좋아해서, 저학년 때 렛잇고를 부르며... 춤까지추며 등교했던 적이 있다. 그때 다들 '쟤 뭐냐... 어린애가... 안됐네' 뭐 대충 이런 눈빛으로 쳐다봤다.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2위. 태권도하다가 넘어진거. 나는 6~7년간 태권도를 다녔다. (검은띠인데 잘하진 않음...) 그리고 태권도 발표회 때, 발차기를 하다가 엉덩방아를 찧은 적이 있다. 아빠께선 그 영상을 보여주시며 계속 웃으신다. 절대 잊을 수 없는 흑역사... ㅠㅠ 드디어! 대망의 1위를 공개한다. 하아. 이거는 절대... 어휴. 공개하기 싫어 꼭꼭 감춰놨더누흑역사이니.... 어쨌든, 이마트 앞에 있는 나무로 된 무대를 아는가? 나는 거기서 제로투를 춰 본적이 있다. 이게 뭔 흑역사인가 싶겠지만, 사람들이 멈춰 서서 날 구경햇다면,그것도 많은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흑역사 1위가 될 수 있다. 지금까지 ㄴ흑역사를 알아보았는데, 다 이 글을 일는 동안 즐거웠기를 바란다. (난 쓰면서 안 즐거웟다....) 어쨌든 안뇽...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2. 07. 20.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