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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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민정은 5시에 일어나 극단으로 출근했다.
감독님이 말하셨다
“어?민정이 빨리 왔네?”
“안녕하세요”
“내일이 드레스 리허설 이니까 바로 연습하자”
“복길 씨 역할 맞은 사람은 다 연습하고 오는거 맞죠?”
민정에 애인 역할을 공연에서 맞은 사람은 사정이 있어서 다 연습하고 오늘부터 맞추기로 했다.
“어~저기 온다!”
“안녕하세요?복길 역 맞은 박정훈 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민정 역 맞은 김민정 이라고 합니다”
민정은 갑자기 가슴이 뛰는걸 느꼈다.
아니 복길 역 맞을 거면서 왜이렇게 잘생긴 거야?
물어보니 한국 영국 혼혈이라고 한다.
그렇군……..
아문튼 ”바로 연습 들어갑시다!“
민정은 연습하는 내내 박정훈씨가 신경 쓰였다.
박정훈씨는 그 역을 아주잘 소화해 내셨다.
어쩜 저리 연기도 잘 할까?
민정은 마음이 너무 쓰였다.
어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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