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20. 수요일
조회수 236
나는 2022년 7월 20일...
엄청난 기능의 가방을 만들어냈다.
가방 안 로봇의 손이있어 넣고싶거나 꺼내고싶은 물건을 말로 시킬 수 있다.
귀차니즘이 있는 사람한테 필요한 기능이다.
의자 기능까지있다.
우리는 보통 바닥에 앉을 때 가방을 놓고 앉는다.
그럼 가방도 더러워 질 것이다.
그래서 가방에 의자 기능을 추가했다.
하지만 단점이있다.
이 가방 의자는 조립식이여서 의자 다리를 챙겨야만한다.
그리고 보온 기능!
이 기능은 말 그대로 보온이 되는건데 물을 싸서 가져가면 따뜻해 질 때가 있다.
그 것을 보안해 보온 기능을 만들었다.
이 가방의 이름은 "귀찮가방(?)"이 아닌..."스마트가방(smart backpack)이다.
나는 2030년 더 연구해서 완벽한 기능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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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써보고싶네
2022. 07. 20.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