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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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7시였다 좀더 잘수있다는 생각에 눈을 감으려던 순간 내가 작아지고 털이 복실복실 해진걸 알아버렸다 설마 고양이가 된거야 으아가ㅏㅏㅏㅏㅏ 엄마가 고양이를 제일 싫어하니 얼른 현관문을 열고 나가려하니 너무 높이있었다 하지만 고양이가 되니 점프력이 향상 되어 쉽게 탈출했다 잠바를 입지않아서 조금 추울것 같았는데 털 덕분에 생각보다 따뜻했다 쓰레기 박스 사이에 누웠는데 왜 고양이들이 여기 눕는지 알것 같았다 점점 배가 고플즘에 캣맘이 고양이 사료를 주셨다 정말 맛있어 보였다 한입 하려던 순간 잠에서 깨어났다 정말 다행이다 그런데 사료맛이 정말 궁금했다 그래서 오늘 사서 나 한입 먹고 고양이 다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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