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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나만 남았다.

안중빈

2022. 07. 19. 화요일

조회수 246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엄마,아빠.동생이 모두 없어졌다..... 이게 무슨일이지 나는 무서웠다....
그때.. 나는 섬뜩.. 좋은 방법이 떠올랐다 내가 그날 했던겄을 알려 주겠다...지금부터 시작한다.
그날 나는 외출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역시 아무도 없었다. 니는 흥진 문구로 뛰어깄다
나는 간식들을 뜯어서 먹었다 양심에 좀 걸렸다...그래도 뭐 아주머니가 없는데 나보고 어떻하리고...ㅎㅎ
나는 그래도 양심이란게 있는 사람이니 돈은 놓고같다.. 나는 슈퍼에서 삼각김밥을 먹고 길을 나섰다.
나는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렸다.. 평소에는 도로를 달리는것이 위험하지만 어차피 차가 없다..
중심상가로 향했다. 중심상가로가서 벤치에 앉아 게임을 했다 뭔가좀.... 느낌이 이상했다. 나는
이마트로 들어가 레고를 만들었다. 다만들고 나니 저녁이 되었다. 나는 컵라면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가 잠을잤다.....
다음날 일어나니 엄마가 있었다. 동생들과 아빠도 있었다... 꿈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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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 해도 무섭다
김서현 3

2022. 07. 1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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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나만 남았으면 진짜 살기 싫겠다
김준서

2022. 07. 1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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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상상이 완될만큼 무섭다..
박민혁

2022. 07. 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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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어떻게 살아....
천윤하

2022. 07. 1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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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나만 남으면 무섭기도 하고 신기할거같다
송가은

2022. 07. 20.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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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겠다...
이시윤

2022. 07. 20.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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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박시우1

2022. 07. 20.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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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겠다
김현

2022. 07. 20.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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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인생을 살아서 잼있을것 같다
홍현준

2022. 07. 20.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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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남도현

2022. 07. 20.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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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무서울 것 같은데... 어후
김채빈

2022. 07. 20.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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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데 좋은점도 있을것 같아
이승준

2022. 07. 20.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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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 뭐고 이거! 내 간식 어데갔노?
권지유

2022. 07. 20.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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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외출 나간거 아닌가
한서윤

2022. 07. 20.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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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난 어릴때 나 빼고 다 나이가 적어지면 어떡하지 하며 상상했던적이 있어
강지안

2022. 07. 20.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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