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1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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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엄마,아빠.동생이 모두 없어졌다..... 이게 무슨일이지 나는 무서웠다....
그때.. 나는 섬뜩.. 좋은 방법이 떠올랐다 내가 그날 했던겄을 알려 주겠다...지금부터 시작한다.
그날 나는 외출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역시 아무도 없었다. 니는 흥진 문구로 뛰어깄다
나는 간식들을 뜯어서 먹었다 양심에 좀 걸렸다...그래도 뭐 아주머니가 없는데 나보고 어떻하리고...ㅎㅎ
나는 그래도 양심이란게 있는 사람이니 돈은 놓고같다.. 나는 슈퍼에서 삼각김밥을 먹고 길을 나섰다.
나는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렸다.. 평소에는 도로를 달리는것이 위험하지만 어차피 차가 없다..
중심상가로 향했다. 중심상가로가서 벤치에 앉아 게임을 했다 뭔가좀.... 느낌이 이상했다. 나는
이마트로 들어가 레고를 만들었다. 다만들고 나니 저녁이 되었다. 나는 컵라면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가 잠을잤다.....
다음날 일어나니 엄마가 있었다. 동생들과 아빠도 있었다... 꿈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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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9.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