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19. 화요일
조회수 269
자고 일어나니 고양이가 되었다고?정말 당황 스럽다.그런데 생각하면 할수록 재밌어진다.왜냐면 내가 가장 좋아했던 동물이 고양이고 꿈에 그리던 일이 버러져서 행복하다.어디 한번 고양이에 삶을 살아 볼까?일단 주인에게 가자 주인이..주인이..없다!너무 행복해 마치 사람이였을 때 엄마가 어디 갔을 때와 같은 기분이군 나는 낮잠이나 자야지 자고 일어난 후 어! 주인이다.밥 줘!밥 !배고파! 오예 밥이다.밥을 먹은 후 이제 놀아야지 공부 안해서 좋다...쿨쿨~아 잘잤다.어 근데 내 몸이 이상해 기력이 없어...왜 이러지? 왠지 느낌이 안 좋아...어 점점 눈이 감기네..나 죽는거야?? 안돼 이렇게 죽을 순 없어! 으악!!!!헉헉 뭐지 어 !나 안 죽었네 아 뭐야 꿈이였어?잠시나마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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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9.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