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31. 월요일
조회수 26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마법이 있는 나라에 내가 있었다 근데 엄마가 갑자기 마법으로
날 학교로 보냈다
난 당연히 신나있었고...난 내가 마법을 잘
쓰는줄은 당연하게도 몰랐다...
불 마법 물 마법 나에겐 모든게 다 쉬웠다..
내가 마법을 휘리릭 쓰니까..
하늘에 둥!떴다..우와..진짜 신기하다
선생님은 믿기 힘들다는 듯 눈을 껌벅였다
선생님 어떻게 내려가요?나는 당연하단 듯이 물었다..
너ㅓㅓ너ㅓㅓ 어떻게 하늘에 뜬 거야?
나도 못하는 마법을....
선생님..... 내가 갑자기 지팡이로 휘리릭
하니까 갑자기 내려와졌다 .
아! 갑자기 난 꿈에서 깼다..
에이.. 사실일 리가 없지..
갑자기 엄마가 날 마법 학교에 보냈다
어?...재밌게 보셨다면 다들 좋아요!!>_<
끝! 좋아요 10개 이상 모이면 다음2편도
공개!!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나 네가 마법을 쓰면서 하늘에 뜬 장면은 무척 신비로웠어! 선생님도 놀랄 만큼 멋진 마법을 구사하는 모습을 보니, 네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겠어. 🚀
그리고 마지막에 꿈에서 깬 장면도 너무 흥미로웠어! 현실과 꿈을 오가며 이야기를 전개한 방식이 정말 재미있었어! 😊 네가 2편을 준비하고 있다니 너무 기대돼. 많은 친구들이 좋아요를 눌러줄 거야! 다음 이야기도 기다릴게! 🌟🌟
글 써줘서 고마워,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 들려줘! ❤️
2025. 03. 31.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