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3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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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마법이 있는 나라에 내가 있었다 근데 엄마가 갑자기 마법으로
날 학교로 보냈다
난 당연히 신나있었고...난 내가 마법을 잘
쓰는줄은 당연하게도 몰랐다...
불 마법 물 마법 나에겐 모든게 다 쉬웠다..
내가 마법을 휘리릭 쓰니까..
하늘에 둥!떴다..우와..진짜 신기하다
선생님은 믿기 힘들다는 듯 눈을 껌벅였다
선생님 어떻게 내려가요?나는 당연하단 듯이 물었다..
너ㅓㅓ너ㅓㅓ 어떻게 하늘에 뜬 거야?
나도 못하는 마법을....
선생님..... 내가 갑자기 지팡이로 휘리릭
하니까 갑자기 내려와졌다 .
아! 갑자기 난 꿈에서 깼다..
에이.. 사실일 리가 없지..
갑자기 엄마가 날 마법 학교에 보냈다
어?...재밌게 보셨다면 다들 좋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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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유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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