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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의 연애 8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03. 31. 월요일

조회수 49

그렇게 나는 바람을 피게 되었다. 사실 바람을 피는걸 처음에는 망설여서 둘한테 얘기를 할까 했다. 하지만 둘다 너무 완벽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둘중 한명을 골라ㅠㅠㅠ
그러다가 사건이 터졌다. 오늘 본 쪽지 시험에서 30점을 맞은 나는 걱정을 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근데.....여기서 강현이를 만나버린 것이다!! ''어? 아인아~ 어디가?'' (아 진짜....왜 하필 여기에서...) ''쪽지시험 30점? ㅋㅋㅋ 뭐야~'' 나는 너무 부끄러웠다. ''야....설마 그거 때문에 오늘 일찍 나간거야? 야, 나도 공부 못했어....그래도 괜찮아~'' 따뜻한 강현이의 말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그 순간 강현이가 나를 안아주었다. 뭐지 이 기분은...?
''괜찮아.'' 그 한마디가 엄청난 위로가 되었다. 그렇게 나는 강현이의 손을 잡으면서 걸었는데 그때 하필...
''어....? 준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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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또은님의 이야기를 이어받았습니다!
으앗!넘 좋아요!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강쥐또은:)(본계)

2025. 03. 3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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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이= 어…. 무슨… 뭐지…?
소설 덕후

2025. 03. 3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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