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3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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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 투명망토를 쓰고 왕자의 성에 잠입했어.
그런데 웬걸!! 어떤 빈티지한 방에 아주 잘생긴 남자애가 누워있는거야!!
딱 봐도 걔는 신데렐라의 아들이지. 아........그런데 어떡하냐..?
나 걔 좋아하나봐 미쳤나봐 진짜!!!
성을 나오려는데 병사 두명이 말하기를
" 내일 있는 왕자님 신부 찾기위한 무도회에 15세 이상 아가씨들은 다 초대하는거 맞지?"
하....이렇게 되면 내가 나서야지.
나는 내가 하고싶은걸 절대 포기 않하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무도회에 초대될 아가씨 명단에 내 이름을 슬쩍 끼워넣었어.
안 들키겠지?
난 내일부터 아주 예쁘고 얌전하고 품격있는 17살 아가씨가 되는거야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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