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31. 월요일
조회수 94
나는 다음날도 퀸카로 지넷다.지연이를 꺽고 퀸카가 된 기분은 말할수 없이 기뻤다.
난 항상 나를 노리는 준혁이와 강현이와 함께 점심을 먹었다.그때마다 지연이는 나를 째려보며 나를 노렸지만 내 옆에는 항상 준혁이나 강현이가 있어 건들지 못했다.
어느날 강현이와 데이트를 하게 되었다.영화를 보러 가는 것 이었는데 영화를 보고 한강을 구경하던 중 갑자기 강현이가 정식적으로 사귀자고 했고, 난 망설였다.난 강현이와 준혁이에게 동시에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망설였지만 최종으로 좋다고 대답했고 우리는 사귀귀로 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다.일단 강현이와 나는 비밍연애를 하기로 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준혁이가 나에게 고백을 했고 어쩔수 없이 우리 둘다 사귀귀로 했다.
맞다 난 바람을 피고 있었다.으악~
근데 둘다 넘 내 스타일이다.어쩌지??
여기까지 섰는데 이제 머리가 잘 안 돌아가서 이어주실분 구합니다..
말대로 그냥 이어주시면 되고요.
저한테 허락 받으시고 이어주셔야 합니다!
꼭 한명만 하라는 법도 없으니까 많이 신청해 주세요!
실력은 진짜 상관 없어요!
최대 5명구함.
1.견주yool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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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31. 11:33
2025. 03. 3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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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31.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