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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의 연애 6

강쥐또은:)(본계)

2025. 03. 31. 월요일

조회수 64

난 당당하게 학교로 들어섰다.
내가 지나가자 많은 아이들이 나를 보았고 난 당당하게 나의 교실로 들어갔다.
내가“안녕?”하고 말하자 많은 아이들에 시선이 나에게 고정됬다.
지연이는 “너 뭐야?”라고 물어보았고 난 예쁜말로 “나 오아인이야”라고 대답했다.
담임샘은 입이 벌어지셔서 입을 다물지 못 하셨고, 지연이는 기분이 더러운지 고개를 확 돌리며 친구들에게 짜증을 냈다.
그때 준혁이가 나에게. 다가왔다.
“안녕?너 어그저께 나한테 도움 요청했던 아인이 맞지?”
“응 맞아.그때 너가 같이 가주어서 너무 고마웠어ㅎㅎ“
”별말씀을~다음에 또 필요한 일 있으면 말해!“
”응 고마워“
난 속으로 내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것을 느꼈다.
난 내 자신을 부정할수 없었다.난 준혁이를 좋아한다.
쉬는 시간에도 남자 일진 짱인(좀 잘생기고 애도 몸 좋음)김강현이 나에게 와서 전화번호를 물었고 준혁이랑도 전화 번호를 교환했다.
점심시간에는 많은 아이들이 내가 앉은 테이블에 앉고 싶어했고 난 하루만에 인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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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ㅎㅎ 고칠게요
지적 감사합니다!
강쥐또은:)(본계)

2025. 03. 3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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