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3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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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엘리시아, 리버사이드 고등학교의 짱이지.
내가 복도를 지나갈때면 모든 아이들은 길을 비켜주고 남자애들은 나를 보며 할말을 잃지. 난 이렇게 생각했어, 리버사이드 고등학교에서 나의 외모와 부유함을 따라올만한 다른아이는 태어나지 않을거라고. 하지만 내 예상이 틀렸지. 저번주 수요일인가? 티파니라는 (나보다는 아니지만) 예쁜 여자아이가 들어왔어. 그 아이의 아버지는 뭐 청소업체인가 뭔가 (청소업체는 아니겠지) 그런 회사의 사장이시라나 뭐라나. 그래서 나를 따르던 남자애들 중 몇몇이 그 얄미운 티파니에게 넘어갔어.
하지만 난 신경쓰지 않아 왜냐고?? 이 세상에서 나를 따를 남자애들은 차고 넘치니까!!! 그러니까 몇몇 애들은 양보해줘야지 않겠어??
아 맞다 그리고 내일!! 아주 중요한 날이야, 어느 유명한 아카데미에서 우리 리버사이드 고등학교에 오셔서 주니어 모델을 뽑는데!!! 어머어머 왠일이니!! 당연히 내가 뽑히지 않겠어? 이제 내일 입을 아주 '세련되고 멋진' 나의 옷을 골라야겠어. 그 분들에게 티파니보다 잘보여야지,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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