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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가 잠 든 밤🌙

블랙머리소녀

2025. 03. 31. 월요일

조회수 51

터그덕………..
터그덕……….
공원에 혼자 외롭게 않아있는 나 전수정…
어떻게 이렇게 외톨이일까? 친한 친구 하나 없이.
나 전수정은 남자친구가 있었음 좋겠다.
힘들때 기댈 수 있는 사람. 그것많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수정에게는 베프인
한 마리의 강아지가 있었다. 이름은 해피. 노견이 되서 이미 강아지별으로 갔지만 수정이는 해피를 잊을 수 없다. 해피의 이름을 한글로 바꾸면 행복하단 뜾이지. 나는 그때만 행복했던거야. 해피가 날 행복하게 해 줘서, 날 하루하루 재밌게 만들어 줘서.
그때만 해도 그렇게 외로울 일 없었는데… 눈물이 맺혔다. 그러다 한 방울이 톡…….. 내려왔다. 그겄은 마치 자기 자신 같았다. -2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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