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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마음만은 소설작가

2025. 03. 30. 일요일

조회수 65

나는 내가 왜 죽었는지 모르겠다. 살인? 당한 것도 아니고 폭력? 때문도 아니다. 아무 이상 없었던 인생이었는데 나는 내가 왜 죽었는지 모르겠다. 정 못 믿겠으면 내 하루 일과를 소개시켜주겠다.

"일단 내 하루 일과는 되게 간단하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학교에 간다. 그리고 일찍 교실에 가서 어제 밀렸던 숙제를 마저 푼다. 그렇게 수업을 듣는다. 그러고는 점심을 먹는다. 아무 이상도 없다. 나는 내가 왜 죽었는지 모르겠다."

"그 다음으로 학원을 간다. 나는 학원을 11시까지 다닌다. 엄마한테도 11시까지 내가 왜 학원을 다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더니 다른 아이들도 이 정도로 한다고 말하였다. 아무 의심 없이 나는 집으로 간다. 그리고 집에서 밥을 빨리 먹고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한다..........."

"......눈을 떠보니 아침이 되었다. 엄마는 이미 나가셔서 집에 없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학교에 간다. 그리고 일찍 교실에 가서 어제 밀렸던 숙제를 마저 푼다. 그렇게 수업을 듣는다. 그러고는 점심을 먹는다. 아무 이상도 없다. 나는 내가 왜 죽었는지 모르겠다."

"그 다음으로 학원을 간다. 나는 학원을 11시까지 다닌다. 엄마한테도 11시까지 내가 왜 학원을 다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더니 다른 아이들도 이 정도로 한다고 말하였다. 아무 의심 없이 나는 집으로 간다. 그리고 집에서 밥을 빨리 먹고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한다...........''

"......눈을 떠보니 아침이 되었다. 엄마는 이미 나가셔서 집에 없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학교에 간다. 그리고 일찍 교실에 가서 어제 밀렸던 숙제를 마저 푼다. 그렇게 수업을 듣는다. 그러고는 점심을 먹는다. 아무 이상도 없다. 나는 내가 왜 죽었는지 모르겠다."

"그 다음으로 학원을 간다. 나는 학원을 11시까지 다닌다. 엄마한테도 11시까지 내가 왜 학원을 다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더니 다른 아이들도 이 정도로 한다고 말하였다. 아무 의심 없이 나는 집으로 간다. 그리고 집에서 밥을 빨리 먹고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한다. 숙제를 한다..........."

"나는 내가 왜 죽었는지 아직까지도 모르겠다. 아 맞다 숙제?! 어디다 뒀지? 아 분명 여기에다가 뒀었는데....."

"나는 내가 왜 죽었는지 아직까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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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ㅇㅈ...
밥도둑

2025. 03. 31.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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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숙제와 학원, 학교에 치여서 과로로 죽은게 아닐까요...?
견주Yool2

2025. 03. 31.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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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음 소설작가님
아웃사이더의 연애 도전해 보세요!!
괜찮아요!
강쥐또은:)(본계)

2025. 03. 3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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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고 싶지만 견주Yool님의 조수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제대로 할 자신이 없어서요... 조금 더 노력을 한 후 도전해보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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