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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홈플러스 몰빵데이

구미왕산초박예은

2025. 03. 30. 일요일

조회수 38

아침 10시 40분쯤에 일어났다. 역시 오늘도 늦잠!
오늘 아침 메뉴는 엄마께서 직접 맛있게 구우신 삼겹살을 먹었다. 삼겹살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다. 밥을 다 먹고 나서 유튜브를 보았다. 재미있었다. 내 동생 시현인가 피곤해 보이는데 잠을 안 잔다. 그래서 엄마께서 제발 자라고 하셨다. 왜 자는 것을 싫어할까? 나도 싫지만, 침대에 누우면 잠이 솔솔 온다. 그래서 엄마께서 밖에 나가 시현이를 재우자고 하셨다. 우리는 과일 가게에 갔다. 가는 도중 시현이가 잠에 들었다. 역시 피곤한 것 같았다. 과일 가게에 도착했다. 시현이는 계속 자는 것을 보고 과일을 사러 갔다.오톰이라는 청포도와 샤인머스캣이랑 비슷한 포도였다.저번에 엄마께서 사와 셨는데 맛있어서 또 사러 왔다.사과처럼 아삭아삭하고 샤인머스캣처럼 달콤 했다.이름도 신기하고 맛이랑 식감도 신기하다.그리고 한라봉이랑 천혜향도 샀다.엄마께서 아빠께서 좋아하시는 과일이라고 사셨다.그리고 내가 엄마께 약과도 샀다.2팩을 사라고 하셔서 2팩을 샀다.어릴때는 약과를 안 먹었는데 이 약과를 처음으로 먹어보니 아주 맛있어 중독됐다.예전에 고모께서 약과를 주셨는데 안 먹은게 후회되었다.역시 엄마께서 새로운 것을 먹어보고 싫다고 하거나 좋다고 하라고 하셨는데 먹어 볼걸...다 사고 나와 홈플러스에 갔다.몰빵데이를 하고 있었다.먼저 아빠의 옷을 골르고 내 옷을 골랐다.처음 가게의 옷은 마음에 안 들는데 두번째 가게 옷은 마음에 쏙 들었다.거긴 내가 옷을 많이 샀던 곳이었다.다 샀는데 얼마 샀으면 상품 준 다는 곳에 가서 컵을 상품으로 받았다.하늘색도 있었는데 품절 되서 핑크색을 샀다.나름 예뻤다.그리고 농구게임도 있었다.이모께서 끝났다하셨는데 우리까지 끼워 주신다고 하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공을 두번 넣을 수 있었는데 한번 넣어서 휴지를 받았다.시현이는 2개 다 못 넣었는데 그냥 휴지를 또 주셨다.다 하고 나서 집에 왔다.엄마께서 밥이 조금 밖에 없다고 하셔서 냉면 조금 먹고 떡볶이를 먹자고 하셔서 냉면 조금을 먹었다.그리고 양궁을 하러 갔다.쏘는 도중 선생님이 오셨다.너무 반가웠다.선생님께서 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칭찬해 주셨다.역시 나다.다 끝나고 떡볶이 사서 집으로 왔다.씻고 나먼저 먹었다.만두도 먹고 떡볶이도 먹고 아! 치킨도 조금 추가를 해서 치킨도 먹었다.근데 뜨거웠는지 매웠다.뜨거워서 매운지 그냥 매운지 모르겠다.나도 매운 것을 잘 먹고 싶다.나는 엄마께서 매운 것을 잘 먹어 부럽다.조금 아니 많이 매워서 쿨피스에 얼음을 넣에 먹었다.그래도 조금 매웠다.다 먹었는데 입이 계속 맵다.다 먹고 양치하고 유튜브를 보았다.요즘 보는 유튜브는 흔한남매,민쩌미,백앤아의 고고 프랜즈다.아주 재미있다.
이렇게가 바로 오늘의 일 이었다.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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