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3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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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9시에 일어나 아침 밥 먹고 병원을 갔다
병원에서 진료를보고 약국에가서 약을 받은후에
다이소 구경을 갔다
우리가족은 항상 병원 가는 날에는 다이소 쇼핑이 정해진 코스다
가기전 무엇을 살지 고민이다
갖고 싶은건 10가지가 넘는데 정해진 규칙은 한가지만 살 수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해야된다
하지만 오늘은 아무것도 사지고 다음에 두개사기로하고 그냥 왔다
지금 기분은 좋다 왜냐 하면 집에 와서
물 놀이도 하고 치킨도 먹고 간식도 먹고 동생이랑 색칠하고 그림 그리고 잼있게 놀았기 때문이다
자기전 책도 잃을꺼다
오늘은 재밌고 웃긴 날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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