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3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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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6.25와 같습니다 단지 저의 상상력이 들어가있습니다...
'펑'
북한에서 우리에게 날아온건 수류탄이였다..
나는 다치기만 했고 두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뒤에서 군인이
'빨리 총 쏴!'
라는 말에 우리들은 어리둥절 하였지만 정신을 되찾고 전쟁을 시작했다
전쟁을 하다 부상자가 발생하였지만 그래도 다친 사람은 없었다.
내 상처를 보다보니 다리에 피가 나고 있었다 그래도 심한건 아니라서 다행이였다. 수류탄과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들은 살아남고 수류탄 바로 옆에 있는 두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것이다.
앞을 봐보니 북한군은 없는것 같았다. 그래서 휴식을 하기로 하였다
군인:휴식 시간 방심하면 너희들만 손해다.
'네! 알겠습니다!'
사람들은 긴장이 풀렸는지 땀이 다들 나고 있었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저기 뒤에 군인들은 아까 죽은 북한 병사를 보는것 같았다.
이야기를 살짝 들어보니...
군인1:미성년자 같은데.. 빨리 죽었네..
군인2:북한은 잘 못사는데 왜 우리한테 전쟁을 했나 몰라...
옆에서 울음 소리가 났다...
'ㅇ..엄마가 보고싶다..'
내가 옆에서 말했다
'괜찮아 금방 끝날거야...'
다시 총소리가 났다. 우리는 다시 당황 했지만 군인의 지시에 따라 전쟁을 시작했다
'탕 탕 탕탕 탕 탕'
총소리로 가득했다 이게 정말 실전이라는게 느껴졌다.
계속 옆에 있는 얘는 울면서 총을 쐈다..
'탕' 내 옆에 무엇가가 흘렸다 또 내 피인줄 알았는데 아까부터 계속 운 병사가 죽었다. 내 귀는 총소리가 안들리고 소리만 지르는게 들렸다.
'ㅇ..아 엄마... 보고싶어요..'
군인:야.. 총 쏘라고!
군인은 내 목 뒤를 잡고 끌어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무릎에 피가 나서 그런던거 같았다.. 3차 전쟁이 끝나고...
1952년 8월
군인:지금 우리나라와 북한이 휴전 회의를 하고 있다. 우리는 지난 1년 동안 지고 있다가 미군의 도움으로 반격을 하였다 하지만 중국군으로 인하여 다시 내려왔지만 38선에 멈춰있다.... 북한은 우리에게 나라를 뺏길까봐 그러는것 같았다...
다음화에 계속 내일 올라올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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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30.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