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3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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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와 나 단 둘이 있는 교실, 너무나도 어두웠다.
밖에는 비가 흐르고 절교한 친구와 단 둘이 있는겄은 너무나 정적이 흘렀다.
…………………….
차라리 공부하는게 낮겠다. 친구와 단 둘이 행복하게 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도 종알종알 행복하게 대화를 할 거다. 친구의 기분이 풀렸더라면.
우리 학교는 폐교될꺼다. 내일.
그리우니 학교를 한번 더 느껴보도록 하자! 라는 마음으로 학교를 왔는데 친구가 있을 줄이야….. -2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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