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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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날 난 예고도 없이 지연이에게 뺨과 함께 엄청난 욕설을 퍼부었다.
나는 마지막 말밖에 기억을 못 한다.“준혁이 건들이지 마”
나는 집으로 돌아가면서 너무 슬퍼서 많이 울었다.
그러다가 어떤 간판을 보았다.
‘당신을 아름답게 만들어 드립니다.수술no화장no’
난 거길로 들어갔다.깨끗하고 상쾌한 냄새가 나를 맞았다.
난 카운터로 가서 기본 을 선택하고 용돈으로 값을 지불했다.50000원이 내가 지불한 돈 이다.
나는 바로 원장실에 들어가 면담을 했다.선생님은 학생은 매우 예쁜데 그걸 숨기고 다니는 거라면서 안경을 벗고 여러가지를 만져주셨다.마사지 방법도 배우고 나서 난 그곳을 나섰다.
난 집으로 와서 거울을 확인했다.난 거기에 있는 아이가 난줄 정말 모를 뻔했다.
너무 달랐다.
나는 점점 사실을 받아들이면서 자신감이 샐기게 되었다.
갑자기 내일 학교에 가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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