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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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후 난 옥상으로 준혁이와 함께 올라갔다.
지연이는 준혁이를 보더니 나를 째려보며 말했다.
“준혁이는 왜 왔어?”
난 아무러지도 않은 척 하면서
”그냥 같이 왔는데?“
라고 말했다.그때 난 지연이에 표정과 몸짓을 봐서 지연이가 준혁이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얼른 준혁이에게 팔장을 끼면서”왜?남친이랑 같이 오면 안돼?“라고 말했다.
다행이 준혁이는 내가 보낸 신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같이 팔장을 끼고 서 있엇다.
지연이는 한숨을 쉬더니 그냥 가 버렸다.난 준혁이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얼른 집으로 도망갔다.
이유는 준혁이에게 반해버릴것 같았기 때문이다.하지만 난 알아버렸다.너무 늦었다는걸.준혁이에게 팔장을 꼈을때 그 군육이 많고 듬직스러운 팔을 난 만졌다.난 어쩔수 없이 준혁이를 짝사랑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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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9.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