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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전쟁[제 1화]

yuju

2025. 03. 29. 토요일

조회수 24

이 이야기는 6.25와 같습니다 단지 저의 상상력이 들어가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광복 이후 일제를 뒤로 해 열심히 살고 있었지만 북한과 남한이 나눠지게 되었다.
북한은 계속 전쟁 할려고 틈을 보는거 같은데.. 착각일까...


1950년 6.25 새벽

[안내 문자]
지금 북한이 우리 나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대피해주세요

잠에 깨보니 경고음 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다시 잤다.
눈을 떠보니 근처엔 사람들이 없었다.
'ㅇ..잉.. 엄마 왜 밖에 사람이 없어?'
엄마가 휴대폰을 보니 우리 나라와 북한이 전쟁 났다하였다... 우리 집은 서울이라 재빨리 대피해야됐다....
차도 고장나고 걸어서 가야했다
그때 여동생이 말했다
'엄마 언제까지 가야돼?'
'엄마:…좀 더 가야돼
여동생:지금 해가 3번이나 졌는데?

경기도까지만 오는데 3일이 걸렸다.. 갑자기 안내문자가 떴다

[안내 문자]
지금 북한이 서울을 침략하였습니다.

우리 가족은 우리 집에 못 갈수 있단 생각에 엄마는 우셨다..

1950년 6.31
우리는 경상북도에 도착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아직 남쪽엔 안전해서 기차를 타려 가는 사람이 많았다 우리 가족도 예외는 아니였다

생각해보면 내 소개를 안 했네...
내 이름은 우빈 20살이야... 난 초등학생인 여동생을 가지고 있고 부모님이 계셔

그때 어떤 군인이 말했다

[군인:만 20세에서 만 35세까진 이 트럭에 타세요!] 다행히 우리 가족은 해당이 안됐지만
우리 앞에 있던 아들이 해당이 되는진 트럭에 탔다. 우리 가족도 저렇게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울컥하였다...…


1950년 7월 15일
병사들이 부족했는지 다시 군인들이 와서 소리를 질렸다

군인:만40세에서 만 55세까지 트럭에 타세요!!

순간 우리 가족은 당황했다 바로 우리 아빠가 전쟁터에 가야하는 이야기였다... 우리가 있는 곳은 울음 바다가 되고 사람들은 남편들의 팔을 놔주게 되었다...

아빠를 떠나 보내고 새벽..

'엄마.. 나도 전쟁터에 끌려가진 않겠지?
엄마: 절대로 그럴 일은 없을거야...
'그치? 나 전쟁터에 안가겠지?'

엄마 얼굴을 보니 엄마의 눈이 촉촉해 보였다

'엄마 아직 우린 안전할거야'
엄마:밤이 늦었네 얼른 자자

다음 날이 밝았다. 핵폭탄 때문에 하늘은 어두웠다...
'..엄..엄마 지금 북한이 우리 근처에 있는건 아니겠지...?

엄마:안내 문자도 안 왔고 아직은 괜찮을거야

나는 너무 불안한 마음 때문에 우린 더 내려가기로 했다

1950년 7.20
[안내문자]
지금 북한이 경상북도를 침략하였습니다! 얼른 대피하세요!


우린 가족은 기차도 못 타 걸어가는데 갑작스러운 안내문자에 우리 가족은 놀랬다.. 우리는 어떻게든 부산으로 내려왔다

1905년 7.25

정말 피난민들이 많았다 내가 보기엔 병사를 모집을 하는것 같았다.

엄마: 만 19세 만 34세까지는 이 트럭에 타세요..?

그때 군인이 내 어깨를 쳤다

군인: 몇 살이시죠?

'ㅅ..스물살입니다..'

군인은 내 팔을 잡아 끌고 갔다

'엄마!'

엄마는 여동생의 손을 쥐고 있었다

'엄마 살아돌아올게..'


1950년 8.1

내 또래처럼 보이는 애들과 같이 기본 훈련을 마치고 진짜 전쟁에 나오게 되었다 총소리로 가득했지만 사람들은 아무일 없다는 뜻 총을 계속 쐈다.

우리가 있는 구역 전쟁은 끝났다 이제 전진할려 하는데 무언가에 발이 걸렸다.


'오마니... 오마니가 너무 보고 싶습니데이...'

북한 병사인것 같았다... 나도 저렇게 될까봐 너무 두려웠다. 하지만 뒤에서 군인이 북한 병사에 총을 쐈다

'탕 탕'

병사를 뒤로하고 전진을 하는데 북한군이 또 있었다 이번엔 병사가 아니라 군인인것 같았다

어떤 병사가 말했다..
'저기 북한에서 무엇가가 날아오는데요?'

'펑'







다음 화에 계속


아까 말했지만 저의 상상력이 들어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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