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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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너가 하루야?
난 하연이야 수현이한테 이야기 많이 들었어.'
갑자기 하연이가 나에게 말을 하였다.
'ㅇ..응 안녕? 수현이가 내 이야기를 많이 했나보네'
'나 너랑 친해지고 싶은데 하루 너의 전화번호를 받을수 있을까?'
나는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놀랐지만 전번을 주고 하연이은 수현이에게 갔다
난 이하연이 너무 싫은데 왜 내게 말거는걸까..
쉬는시간 점심시간 계속 하연이는 내게 '안녕? 이라는 말만 하였다. 하교를 하고 집으로 왔는데 하연이가 내게 톡을 보냈다 이번주 일요일 9시에 만나자고 문자가 온것이다. 하지만 난 읽씹을 했다 왜냐면 수현이와 애들이 있을것 같기 때문이다. 갑자기 수현이의 톡이 왔다
''하루야 이번주 일요일에 놀 수 있어?
하연이랑 내 친구들 다 있거든''
역시 하연이가 내가 답장을 안 하니 수현이에게 시킨것 같다 나는 수현이의 문자를 무시하고 하연이에게 답장을 하고 이번주 일요일에 만나기로 하였다
최대한 수현이에게 잘 보일려고 한 번도 안 입은 옷을 입고 갈려했다.
이번주 일요일이 되었다 애들이 학교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반응이 싸한것 같았다...
'애들아.. 안녕?' 내가 먼저 말을 꺼냈지만 아무도 대답을 하지않았다. 내가 투명인간인것 처럼
하연이가 내 뒤에서 말을 했다
'애들아 미안행... 내가 늦었지?'
하연이가 말을 하니 분위기가 갑자기 좋아졌다.
나는 속상한해서 그냥 집으로 왔는데 수현이가 갑자기 톡을 보낸것이다
'왜 그냥 가? 우리 놀기로 했잖아'
'아냐.. 나 갑자기 일 생겨서 집으로 왔어 미안해 수현아 나중에 다시 놀자'
나는 너무 속상했다 옆에 있는 하연이와 너무 비교가 되었기 때문이다. 내일인 월요일 나는 왜 인생을 살아야하는데 모르겠어서 옥상으로 올라왔다 근데 뒤에서 하연이가 울고있는것이다.. 내가 뒤에서 툭툭 쳤는데 갑자기 하연이가 뒤로 밀었다 나는 그 자리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아무도... 모르게 난 없어졌다....
아무도 모르게
없어졌다
뒷이야기 이어서 7화?
하연이는 수현이와 억지로 만나고 있었다.
수현이는 인기가 많아서 모두가 수현이와 사귀고 싶어했다 하지만 수현이는 하연이를 많이 좋아했다 그래서 수현이는 협박을 해서 억지로 하연이를 만나고 있었다 매일 아무도 모르게 옥상에서 울고 있는것이였다 하연이는 내가 운 것을 아무도 못 보기 위해 옥상 문을 잠궜지만 하루가 죽은 날은 하연이가 문을 안 잠가 하연이가 하루를 밀었던것이다... 하연이는 장례식도 안 오고 수현이와 계속 억지로 만나고 있다..
나의 이야기 7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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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소설 쓰겠습니다 오늘 올려요
2025. 03. 29.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