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바꾸고 싶은 나의 성격

김서현 3

2022. 07. 18. 월요일

조회수 265

나는 나의 성격이 마음에 들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나의 성격을 간단히 설명 하자면 일단 눈물이 많고 활발하고 발랄하성격 등이 있다.그중에서도 바꾸고 싶은 성격은 바로 사소한 것에도 상처를 받는 다는 것이다.원래부터 나는상처를 잘 받았는데 6학년이 되니 조금 더 이게 심해진 것 같다.그래도 참을 수 있을 만큼은 참는다.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별거 아니네"하는 말이 나에게는 "속상해,내게 그렇게 잘 못 했나?"하며 생가을 하곤 한다.그래서 몇가지는 마음에 남아 있다.그래서 나는 걱정인게 내가 이렇게 사소한 것에도 상처를 받으면 다른 사람이 다 자기 잘 못으로 생각 할 까봐 불안하다 .그래서 이 성격은 억지로라도 바꾸고 싶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있군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내 바람대로 해주는 사람은 없지요. 서현이가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부드럽게 먼저 말해보면 어떨까요?
정혜원 선생님

2022. 07. 18. 14:44

신고하기
사소한것으로 상처..
그럼 친구들에게 나는 성격이 그러니 그렇게 하지말아달라고해봐!
박민혁

2022. 07. 18. 20:06

신고하기
사소한거에도 상처를 받았었구나 ?
김준서

2022. 07. 18. 20:15

신고하기
감정이 무뎌지는 연습을 해봐
한서윤

2022. 07. 19. 13:09

신고하기
눈물이 많은건 나쁜게 아닙니다 그러니 더 우세요
홍현준

2022. 07. 19. 13:15

신고하기
나도 어렸을 땐 그랬는데 어쩌다보니 나아졌더라! 화이팅
김채빈

2022. 07. 19. 13:16

신고하기
그럴수있어~
이시윤

2022. 07. 19. 13:18

신고하기
나도예전에는 눈물이많은적이있었어
박시우1

2022. 07. 19. 13:42

신고하기
나도 사소한 문제에 엄청 상처받고 울고 그랬던 적이 있어
천윤하

2022. 07. 19. 14:08

신고하기
감정이 풍부하군요!
권지유

2022. 07. 20. 9:15

신고하기
그럴땐 하지말라고 하세용
김현

2022. 07. 20. 9:16

신고하기
난 너만의 그런 성격이 너만의 색깔 같아
강지안

2022. 07. 20. 9:46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