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1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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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성격이 마음에 들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나의 성격을 간단히 설명 하자면 일단 눈물이 많고 활발하고 발랄하성격 등이 있다.그중에서도 바꾸고 싶은 성격은 바로 사소한 것에도 상처를 받는 다는 것이다.원래부터 나는상처를 잘 받았는데 6학년이 되니 조금 더 이게 심해진 것 같다.그래도 참을 수 있을 만큼은 참는다.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별거 아니네"하는 말이 나에게는 "속상해,내게 그렇게 잘 못 했나?"하며 생가을 하곤 한다.그래서 몇가지는 마음에 남아 있다.그래서 나는 걱정인게 내가 이렇게 사소한 것에도 상처를 받으면 다른 사람이 다 자기 잘 못으로 생각 할 까봐 불안하다 .그래서 이 성격은 억지로라도 바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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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8.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