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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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수업은 분명 쉽고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피구를 했다.
물론 피구는 재밌긴 하지만 중2, 중3 언니들과 했다.
너무 무서웠다.
분명 공이 내 눈앞에 있었는데 순간이동했다.
내가 피구를 하면서 보니까 잘하는애와 잘 못하는애가 있는데
잘 못하는 애는 설렁설렁 움직이다 아웃되었다.
나는 그냥 피해다녔다. 그래서 오래 살아남았다.
규칙이 내야가 외야로 패스해야 되서 나는 높이 던져서 패스하거나
맞추려고 던졌다. 아웃 시킨 적도 있고 실패한 적도 있다.
이 정도면 잘하는거겠지?
그리고 체육부장이 뽑혔다. 한명 손들어서 뽑히게 되었다.
체육은 재밌지만 힘들고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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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30.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