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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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이 카톡 프로필을 보니 하연이와 커플 반지를 맞춘거 같았다 '아직 14살인데...' 내가 착각하는..있겠지...?' 우정 반지 일수도 있으니까.. 소문대로라면 둘이 정말 친한 사이라 한것 같았다.
다음날 수현이와 하연,그리고 수현이 친구들도 왔다. 근데 수현이가...'애들아 나 하연이랑 사귄다'
애들은 축하해줬지만 나는 입만 웃고 있지 속은 정말 우울하였다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점심시간에 보니 둘이 정말 꽁냥꽁냥 걸렸다
정말 보기 싫은 이하연... 하교 시간 집으로 와서
하연이의 인스타를 보았다 걘 돈이 많은 집안인것 같았다. '수현이는 돈 보고 사귄거겠지?' 근데 중학생이 그런 일은 없을거라 믿고 잠에 들었다
''신부와 신랑은 죽을때까지 사랑하실겁니까?''
수현,하연:'네!'
'그럼 신부 신랑은 이제•••••••••
•••
'하!' 눈을 떠보니 알람이 울렸다 '아... 꿈 꾼건가.. 요즘 꿈을 많이 꾸네..'
수현 하연이가 결혼하는 꿈이였다 아니지 수현이는 그럴 일 없을거야... 베게를 보니 축축했다 땀인것 같았다.... 재빨리 씻고 학교 등교했다 누군가가 내 어깨를 툭툭 쳤다
'안녕? 너가 하루야?'
내 이름은 ○○이야
다음 화에 계속 내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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