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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빠르게 간다고 느꼈던 적

김채빈

2022. 07. 18. 월요일

조회수 245

다들 재밌는 것을 할 때는 시간이 빨리 가고, 재미없는 것을 할 때는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느꼈던 적이 한번쯤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그렇다. 그러나 그것은 모두 기.분.탓.이다. 어쨌든, 오늘은 내 기준으로 시간이 빠르게 간다고 느꼈던 적을 얘기해 보려고 한다.
첫째, 등교 준비를 할 때. 나는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 (많이 공감될 거다.)
그래서 비몽사몽 등교 준비를 하는데, 얼른 준비하고 잠시 눈을 붙이자라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아무리 빨리 준비해도 잠을 잘 시간은 생기지 않는다. 참 희한하다.
둘째, 놀거나 게임할 때. 다들 매우매우 공감할 것이다. 신나게 놀다 보면 어느새
어둑해져 있다. 많이 논 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다.
셋째, 점심시간. 급식에 내가 좋아하는 게 나왔다. 얼마나 기쁜가. 급식에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나올 확률은 50분의 1이라 한다. 그 고귀한 음식을 먹다 보면, 꼭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늘 시간이 쫓겨 타이밍을 놓치고 만다. 그럴 땐 너무 아쉽다.
지금까지 내가 시간이 빠르게 간다고 느꼈던 적을 알아보았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많이 공감했을 것이다. 오늘의 일기는 여기까지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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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볼 때에도 시간이 너무 빨리갑니다!!
정혜원 선생님

2022. 07. 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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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날때 정말 햄들지 심져 나는 늦게 자는 편이라 항상 7시 30분 에 일어나기 힘들드아.... ㅋㅋ
강지안

2022. 07. 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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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거울 때는 맨날 시간이 빠르게 가..또 너무 힘들때는 너무 느리게가고..
천윤하

2022. 07. 1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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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살다보면 시간 빠르게 가던데(?)
김준서

2022. 07. 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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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1시간-->30분
책 30분-->2시간
박민혁

2022. 07. 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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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미없고 지루할때는 시간 느리게가지...ㅜ
이시윤

2022. 07. 1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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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쉴때가 빨리가지..
한서윤

2022. 07. 1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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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는 바
김현

2022. 07. 20.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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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인정
권지유

2022. 07. 20.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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