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1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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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한 격언은 "나는 죽음을 겁내지 않는다. 다만 의무를 다하지 않고 사는 것은 겁낸다." 이다.
이 격언의 뜻은 자신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죽음을 겁낸다는 뜻이다. 이 격언은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내가 이 격언을 고른 이유는 내 의무를 열심히 살고 싶은 열정 때문에 이 속담을 골랐다!
처음 이 격언은 읽는 순간 내 마음에 와닿았다.
내가 나중에 내 일기장을 볼때 이 격언을 다시 보면 힘이 많이 될 것 같다.
사람은 언제나 잘 하면서도 갑자기 하기 싫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1번은 괜찮지만 여러 번 반복 하면 안되기 때문에 이 격언이랑 잘 맞는 것 같다.
이제 부터 무언가 하기 싫을때 이 격언을 생각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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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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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18.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