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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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후 가온이는 먼저 엄마에게 미르를 소계했다.
“엄마, 애는 미르라고하는 내 친구에요“
”어머!반갑다 미르야!편하게 놀다 가렴~“
”아…..감사합니다“
미르는 가온이에 엄마를 조심히 살폈다.‘어디서 본 것 같은데……’미르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훨훨 털어버리고 가온이를 따라서 어떤 방에 들어갔다.
가온이가 말했다”우선 형아를 소계해 줄게.아빠는 영국으로 출장 가셔서…..“
미르는 방문을 두번 두드린 다음 들어갔다.
나는 않에 있는 사람을 보고 숨이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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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 저작권은 아리윰님과 강쥐또은님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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