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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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이네 집에 거의 도착했을쯤 메일이 왔다.메일에 내용은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면서 도와줄게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하라고 되어 있었다.그리고 구글 챗 으로 전환하자고 했고 미르도 그 말에 동의하는 메일을 보넸다.
가온이네 집은 궁전이다.미르는 너무 놀라서 가온이에게 물었다.“가온아 이거 너희 집 맞아?”
가온이가 웃으며 대답했다.“응 맞아 엄마가 중세풍을 좋아하셔서 이런 집으로 사셨어.”
미르는 집으로 천천히 들어갔다.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면서 정리하고 있었다.
그러다 한 신하(?)가 가온이를 발견하더니 허리를 굽히며 인사를 전했고 가온이는 “안녕하세요”라고 그 신하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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