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7. 목요일
조회수 27
'ㅁ...뭐야?' 옆에 있는 여자 얘는 우리 학교에 제일 잘 나가는 여자 얘였다 입학식부터 소문이 쫙 펴졌다.. 역시 수현이는 남녀무리인것 같았다.
나는 속상함을 뒤로 한 체 잠에 들었다.. 다음 날 학교에 와보니 수현이와 수현이 친구들 그리고 제일 잘 나가는 여자 얘가 없었다. 수업이 시작하니 수현이와 하연이 친구들은 서울로 1박 2일 갔다 하였다 어떤 학생이 선생님께 질문 했다
'하연이가 누구예요?'
선생님은 하연이는 아까 말한것처럼 제일 잘 나가는 얘였다. 수업이 끝나고 나는 수현이에게 인스타 디엠을 보냈다 몇분이 지나도 아무 대답이 없자 카톡으로 문자를 보냈다. 프로필을 보니...
다음 화 계속 내일 올라갑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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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7.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