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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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에 부모님이 이혼하신지8일째 되던날 이었다…..
미르에 엄마는 부산으로 가 버리고 아빠는 매일 술에 취해 들어오셨다.미르는 너무 힘들어서 그냥 편지를 섰다.정체 모를 누군가에게…….
“난 너무 힘들어.미칠것 같다.
누가 저 좀 도와주세요!!
술에 쩔어사는 우리 아빠는 어떻게 하죠?
정말 너무 힘들어요ㅠㅠ”
미르는 이 편지를 학교 화단에 두었다.
그리고 미르는 다음날도 집에서 편지를 써가지고 화단으로 갔다.
하지만 미르에 편지는 거기에 없었다.대신 다른 편지가 놓여 있었다.
“들어보니 많이 힌든 사황인 것 같아ㅠㅠ
내가 뭐 도와줄게 없을까?하소연 하고싶으면 언제든지 해도 되
하지만 역시 익명으로 하는게 좋겠지?내가 이메일을 하나 만들었어.힘들면 그걸로 연락 줘.
***********@***이야”
미르는 그 편지를 읽고 재빠르게 그 사람과 연락했다.
드디어 미르를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 것이다.미르는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바로 그 사람에게 하소연을 털어 놓았다.
그리고 미르는 학교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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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저작권은 아리윰님과 강쥐또은님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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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7.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