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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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잘 끝넸다.
미르는 그날 저녁까지 혼자 카페에서 공부를 했다.
그리고 밤9시 집으로 들어가려는데……..큰 소리가 나서 열린 창문틈으로 집을 였보았다.엄마 아빠가 싸우고 있었다.
엄마는 벌써 몇대 맞은 듯 했고 그 생각을 하자마자 엄마가 아빠에 뺨을 때렸다.
그러고 나서 엄마는 집을 나갔다.“이혼!”이라고 소리지르면서…………
내가 집으로 들어가자 아빠는 한숨을 쉬시면서“너희 엄마랑 이혼했다”라고 말씀하시고 방으로 들어가셨다.
그후 1주일동안 난 지옥같은 생활을 견뎌야 했다.
엄마 없이 지네다니……친권은 아빠쪽으로 갔고 난 더 조용해지고 존제감이 없는 학생으로 변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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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저작권은 아리윰님과 강쥐또은님 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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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7.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