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시나브로 이스타리아 3

강쥐또은:)(본계)

2025. 03. 27. 목요일

조회수 64

그날은 잘 끝넸다.
미르는 그날 저녁까지 혼자 카페에서 공부를 했다.
그리고 밤9시 집으로 들어가려는데……..큰 소리가 나서 열린 창문틈으로 집을 였보았다.엄마 아빠가 싸우고 있었다.
엄마는 벌써 몇대 맞은 듯 했고 그 생각을 하자마자 엄마가 아빠에 뺨을 때렸다.
그러고 나서 엄마는 집을 나갔다.“이혼!”이라고 소리지르면서…………
내가 집으로 들어가자 아빠는 한숨을 쉬시면서“너희 엄마랑 이혼했다”라고 말씀하시고 방으로 들어가셨다.
그후 1주일동안 난 지옥같은 생활을 견뎌야 했다.
엄마 없이 지네다니……친권은 아빠쪽으로 갔고 난 더 조용해지고 존제감이 없는 학생으로 변해갔다.

지적,의견 환영합니다!
이 글에 저작권은 아리윰님과 강쥐또은님 에게 있습니다

29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고마워!!!
강쥐또은:)(본계)

2025. 03. 27. 18:45

신고하기
ㅠㅠ 갑자기 왜 시련이 온거지?
Let’s go

2025. 03. 27. 19:00

신고하기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