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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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는 비가 오자마자 선생님을 쳐다봤다.
선생님은“애들아!비오니까 들어가자!“라고 말하셨다.
하지만 학교건물 까지는 5분 정도를 걸어야 했고 비는 더 굵어졌다.
어쩔수 없이 미르는 비를 맞으면서 학교로 갔다.다른아이들은 비를 맞지 않으려고 애쓰며 달려갔다.
그때 한 뒤에서 인기척이 났다.뒤를 돌아보니 가온이가 우산을 들고 있엇다.“난 사실 오늘 이 시간쯤에 비 올걸 알고 있었거든…. 우산 같이 쓰자”
가온이가 그렇게 말하자 미르는 “고마워”라고 대답했다.
미르는 또다시 의심을 했지만 가온이가 원래 착하다는 말이 있으니 상관쓰지 않고 호의 받아들이고 천천히 가온이와 함께 학교로 걸어갓다
*지적 환영!
*이 이야기에 저작권은 ‘아리윰’님과‘강쥐또은:)’님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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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7. 17:18